
로웰씨
"생성형 AI도 마찬가지입니다. 아직도 많은 사람이 “굳이 AI를 써야 할까?”, “그냥 지나가는 유행 아냐?”라고 생각하지만, 몇 년 안으로 인터넷, 스마트폰처럼 모두가 당연히 쓰는 도구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. AI로 3분이면 해결되는 일을, 수작업을 고집해서 세 시간이 걸린다면 회사와 사회는 누구를 환영할까요? 이제는 더 이상 ‘누가 더 오래 일하느냐’가 중요한 시대가 아닙니다. ‘누가 더 똑똑하게 일하느냐’가 모든 경쟁의 판을 바꾸고 있습니다. 여기서 AI를 안 쓰는 사람과 AI를 쓰는 사람 간의 ‘AI 격차’가 일어나게 됩니다. - <프롬프트 텔링>, 로사장(김다솔) - 밀리의 서재 https://www.millie.co.kr/v3/bookDetail/85c7db233f6545f7"